마이크로닷 측 韓 활동 위해 “원금 변제” 합의 시도..피해자들 “황당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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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11일 SBS funE의 보도에 따르면

마이크로닷과 가까운 친척은 일부 피해자들과 극비리에 접촉, 합의 의사를 밝혔다.

20년 전 채무에 대한 원금 변제가 이들의 합의 조건이었다.

 

해당 보도에 따르면 합의를 하고자 하는 이유는

마이크로닷과 그의 형인 래퍼 산체스가 한국에서의 활동을 원하기 때문.

 

이에 피해자들은 IMF 시기에 돈을 빌려갔고,

20년 후 원금으로 갚겠다는 합의 조건에 황당하단 반응을 내비쳤다고 전했다.

이와 관련해 마이크로닷의 소속사 컬쳐띵크 측은 취재진의 전화를 받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. 

 

http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609&aid=0000044983

Comments

매장매장 01.13 19:39
큭큭큭..생양아치창렬스런 애비미새끼답다..
우기쓰 01.14 00:05
현금가치 변한거 다시 제대로 산정해서 현시대에 맞는 가치로 돌려줘라
[@우기쓰] 다 쳐서 줘야지
하여간 외국물 먹은 검머외 양아치 딴따라 쉨히들이란....,

니믜 한국이 니네들 호구냐? 시덥잖은 쉨히들~
01.14 22:32
이 동구란 새끼그년 먹엇겟지 내스탈인데 ㅡ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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