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이 꼴뵈기 싫은 군인 엄마

7

Comments

대현자 02.11 14:42
이렇케 달라요.... 자기 아들인데 걱정이 안대서 그리 말하것냐. 니 걱정두 덜어줄라고 하는 야기지. 이아지매야. ㅡㅡ 군대를 가밨어야 알지 ... 모르는건 당신이지. 어느군대가 미세먼지 없다구... 흙먼지 안묵냐... 나참.
거부기와두루미 02.11 16:48
[@대현자] 형님 너무 serious해요
ㅂㅈㄷ 02.11 18:27
고생하는건 아들인데 엄마들은 왜이리 난리인지....
되려 엄마들이 더 고생하는거 같음
다 쓸데없고 부질없는 짓거리지
옜날처럼 교전이 종종 있으며 사건사고가 많아 사상자들이 즐비하던 시절도 아니고
뭐 월남전 처럼 파병가서 전투하는것도 아니고
어휴.....
ㅇㅇ 02.11 22:49
아들이 대가리  총맞은년 만나서 남편꼴 안나게 교육좀 잘시키쇼잉

남자애들은 진짜 여자에 대한 교육은 잘시켜야 한다

연애못하고 떡 못치면 죽는줄 아는 그런 습성 못고치면 골빈년 만나서 개고생하지
근데 02.12 00:33
여기 댓글다는 아저씨들은 왜케 정상이 없냐 .. 컨셉인가 ......
냉탕과온탕사이 02.13 08:21
[@근데] 지나가는 길인데 정상인 아재는 이런 글 보고 저렇게 화나서 댓글 자체를 안담 ㅋㅋ
댓글쓰기
자유게시판